우리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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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이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5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모금행사에 동참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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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5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한 성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 ▲문화 격차 해소 등을 위한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모금행사에 동참하는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손 회장은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 완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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