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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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는 10억 2000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250가구, 취약계층 지붕개량 15가구,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지원 20가구 등 총 285가구에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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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는 10억 2000만원의 예산으로 주택 슬레이트 처리 지원 250가구, 취약계층 지붕개량 15가구,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슬레이트 처리 지원 20가구 등 총 285가구에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우선지원대상이다. 지원 금액은 주택은 344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 이하까지 지원되는데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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