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전국 최초 관광 홍보요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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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전국 최초로 관광 홍보요원을 모집한다.
진주시는 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을 펼칠 2021년 진주 관광 홍보요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월 26일까지 관광 홍보요원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 모집하게 된 홍보요원을 통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지역관광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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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전국 최초로 관광 홍보요원을 모집한다.
진주시는 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을 펼칠 2021년 진주 관광 홍보요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월 26일까지 관광 홍보요원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진주 관광 발전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65세 미만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존 홍보요원으로 위촉된 후 임기 만료 전 중도 포기한 시민의 지원은 제한된다.
이들은 그동안 진주의 관광 발전과 전국 대도시 여행사, 다중이용시설·공공장소 등을 직접 찾아가 5월 논개제와 10월 축제 등 진주의 관광자원을 홍보해 왔다.
지난해는 진주의 숨은 관광명소를 찾아가 직접 체험하고, SNS에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등 비대면으로 전환해 새로운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새로 모집하게 된 홍보요원을 통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지역관광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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