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헨리, PHEV 차량 주제 'e상적인 바이브' 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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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가수 헨리와 자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e상적인 바이브'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가 시너지를 내는 BMW의 e드라이브 특성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음원의 제작 과정이 담긴 e상적인 바이브 메이킹 필름은 BMW의 공식 SNS채널과 헨리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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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BMW코리아가 가수 헨리와 자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e상적인 바이브'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가 시너지를 내는 BMW의 e드라이브 특성을 음악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원은 루프 스테이션 방식으로 미국 록 밴드 이매진 드래곤스의 대표곡 '썬더(Thunder)'에 방향지시등, 전기모터 소리, 엔진 소리, 배기음 소리 등 총 13가지의 다양한 소리를 더했다.
새로운 음원의 제작 과정이 담긴 e상적인 바이브 메이킹 필름은 BMW의 공식 SNS채널과 헨리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MW는 이번 음원 공개를 기념, 다음달 말 까지 춤이나 동작을 따라 하는 '틱톡 챌린지'와 음원에 들어간 차량 소리를 맞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에겐 차량 한 달 시승권 및 헨리 사인 미니어처 등이 제공된다.
또 2021년식 BMW PHEV 모델은 기존 6년에서 8년까지 연장된 배터리 보증기간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배터리 주행거리 보증도 기존 10만㎞에서 20만㎞까지 연장된다. 아울러 이달부터 BMW PHEV 모델 구매고객 전원에겐 전기충전권 160만원과 주유권 80만원 지급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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