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윤아, 유선에 "황정민·양조아 막자"..이승준 분노

나금주 2021. 1. 22.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쉬' 윤아가 황정민, 양조아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허쉬' 11회에서는 한준혁(황정민 분)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는 김기하(이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세준(김원해)은 한준혁 사정을 이해하려 했지만, 김기하는 "그렇다고 돈 몇 푼에 사장 애완견이 되냐"라고 분노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허쉬' 윤아가 황정민, 양조아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허쉬' 11회에서는 한준혁(황정민 분)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는 김기하(이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윤경(유선)은 한준혁을 끝까지 믿겠다고 했지만, 다음날 한준혁과 관련된 문서를 입수했다. 정세준(김원해)은 한준혁 사정을 이해하려 했지만, 김기하는 "그렇다고 돈 몇 푼에 사장 애완견이 되냐"라고 분노했다.

양윤경은 브이뉴스 안지윤(양조아) 대표가 왜 은밀히 움직이지 않는지 의문을 품었다. 이지수(윤아)는 "그렇다면 결국 '노 게인 노 페인' 아닐까요? 한 선배가 기조실로 올라간 다음 한 일이 그거였고, 이 사람이랑 같이 한다면 같은 맥락 아니겠냐"라고 추측했다. 양윤경이 "지금부터 알아보자"라고 하자 이지수는 "알아보는 거로 되겠습니까? 막아야죠. 우리 허쉬가"라고 밝혔다.

김기하는 "공식적으로 우리 허쉬 이름 박아서 내보내자. 그냥 밥벌이나 하자고 버텨왔는데, 애들 보기 민망해서라도 이제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라며 "나 돌아갈래"라고 외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