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손님 응대하는 최우식에 "친화력 타고 났다" (윤스테이)

조혜진 입력 2021. 1. 22.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스테이' 직원들이 최우식의 친화력에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영업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서진은 아침 식사를 위해 내려온 손님들을 위한 음료를 주문했다.

한편, 최우식은 아침을 먹으러 온 손님들과 모닝 토크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윤스테이' 직원들이 최우식의 친화력에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영업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서진은 아침 식사를 위해 내려온 손님들을 위한 음료를 주문했다. 커피를 못 마시는 아이 손님들을 위해 그는 비장의 무기인 사과, 귤, 토마토, 당근을 넣어 만든 주스를 선보였다.

서빙을 하면서 최우식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라며 고민했다. 이어 그는 "신선하게 갓 짜낸 건강 주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윤여정은 설탕을 안 넣었다는 말에, "미리 설명해 줘야 한다"며 건강주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손님들은 "맛있다"며 주스 맛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최우식은 아침을 먹으러 온 손님들과 모닝 토크를 나눴다. 이를 지켜보던 정유미는 "저분들 친해졌나보다"라며 따로 온 손님들이 함께인 것을 보며 신기해 했다.

그러자 윤여정은 "난 우식이하고더 친한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이서진 역시 이에 공감하며 "우식이는 (친화력이) 타고 났다"며 감탄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Copyright©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