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농기원, "구기자 병충해 줄이세요"..겨울철 관리법 제시
한상욱 2021. 1. 22.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 가지치기 시기 도래에 따라 겨울철 포장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22일 연구소에 따르면 구기자 가지치기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해빙기에 하는 것이 전정부위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방법은 원줄기 밑에서 5㎝ 정도 남기고 잘라내면 된다.
손승완 연구사는 "구기자 풍년농사의 성패는 겨울철 농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해 병해충 발생이 많았기에 가지치기를 비롯한 재배포장 잔재물 제거를 꼼꼼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정-비가림 시설 관리 방법 등 홍보
비가림시설 측장 완전개폐 모습.
[홍성=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 가지치기 시기 도래에 따라 겨울철 포장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홍성=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구기자 가지치기 시기 도래에 따라 겨울철 포장 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22일 연구소에 따르면 구기자 가지치기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해빙기에 하는 것이 전정부위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방법은 원줄기 밑에서 5㎝ 정도 남기고 잘라내면 된다.
시설 하우스재배 시 측창을 개방해 외부 온도와 비슷하게 유지하고 바닥에 떨어져 있는 잎과 잔재물은 제거해야 한다.
또한 피복재가 깔렸을 경우 걷어내 월동 해충 및 병원균 서식처를 없애야 한다.
손승완 연구사는 “구기자 풍년농사의 성패는 겨울철 농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해 병해충 발생이 많았기에 가지치기를 비롯한 재배포장 잔재물 제거를 꼼꼼하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swh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권 2기 첫 국정연설…트럼프 대통령 “대법원 판결 유감…기존 관세 유지”
- 쿠팡, 대만서도 20만 계정 유출…91억원 규모 보상안 제시
-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분쟁 그만…방시혁, 창작의 무대서 만나자” [쿠키 현장]
- 李대통령, 與상임고문단 만나 ‘통합 국정’ 강조…“대통령은 한쪽 편 아냐”
- ‘6000피’ 새 시대 열렸다…한달만에 ‘1000p 점프’
- 성수동 성과 공방 격화…“숟가락 얹지 말라” vs “개인 브랜드 포장”
- 거품 입은 아메리카노 등장…스타벅스, ‘에어로카노’ 한국서 첫 출시 [현장+]
- 호흡수 읽는 침대, 넘침방지 인덕션…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본 ‘스마트홈’ [현장+]
- 차세대 창호형 BIPV ‘윈도우솔라필름’, 도심형 태양광 확산 이끌까 [현장+]
- 신고해도 포상금 쥐꼬리’ 끝낸다…주가조작 ‘내부고발 포상’ 전면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