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귀농인의 집' 입주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화순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운영하는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도시민 중 귀농인의 집에 살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해 현지에 귀농‧귀촌할 의사가 있으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화순군은 능주면 관영마을, 동복면 신기마을, 춘양면 석정마을, 이양면 쌍봉마을, 이서면 안심마을에 귀농인의 집을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능주면 관영마을, 동복면 신기마을, 춘양면 석정마을, 이양면 쌍봉마을, 이서면 안심마을에 귀농인의 집을 5곳을 운영하고 있다.[사진=화순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2/kukinews/20210122204605869uots.jpg)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도시민 중 귀농인의 집에 살면서 주택과 농지를 확보해 현지에 귀농‧귀촌할 의사가 있으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입주 이용료는 보증금 120만 원, 월 15만 원 이하다.
공과금과 관리비는 입주자가 부담한다. 원칙적으로 1년 동안만 이용할 수 있지만, 추가 이용자가 없고 기존 귀농인이 희망하면 3개월까지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거주지와 농지 확보 등에 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농촌 마을의 특성과 환경을 이해하고 마을 주민과 어울릴 수 있는 적응기를 마련해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농촌 생활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할 기회를 제공해 귀농 실패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화순군은 능주면 관영마을, 동복면 신기마을, 춘양면 석정마을, 이양면 쌍봉마을, 이서면 안심마을에 귀농인의 집을 5곳을 운영하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비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여러 지원 사업을 추진해 귀농‧귀촌 인구를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귀농인의 집 신청이나 귀농인의 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미래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news03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정부 긴급 안보점검회의 개최
-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 되는 방법”…주가조작 신고 독려
- 석유 최고가격제 이튿날 기름값 두 자릿수 하락세
-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한미연합훈련 반발 속 47일 만 도발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미국, 캐나다 5-3 꺾고 4강행…도미니카와 맞대결 [WBC]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