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내 만나 나쁜 남자 과거 청산 "통장에 구멍 날 정도로 돈 썼다" (백반기행)

노수린 2021. 1. 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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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를 묻자 이종혁은 "공연할 때 공연을 보러 온 관객 중 하나였다. 그 전에는 다른 여자들에게 돈을 잘 안 썼다. '나 좋아하면 니가 밥 사든가' 하는 식이었다"고 나쁜 남자였던 과거를 밝혔다.

그러나 "와이프에게는 없는 살림에 있는 척을 하며 돈을 냈다. 통장에 구멍이 날 정도였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결혼했다"고 아내를 만나 변화된 일화를 공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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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이종혁이 출연해 땅끝마을 해남으로 식객 여행을 떠났다.

이종혁은 "장모님이 광양 분이라 매생이와 남도 음식을 많이 먹었다"고 반가움을 드러내며, 육식보다 해산물을 선호하는 와이프의 취향을 언급하기도 했다.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를 묻자 이종혁은 "공연할 때 공연을 보러 온 관객 중 하나였다. 그 전에는 다른 여자들에게 돈을 잘 안 썼다. '나 좋아하면 니가 밥 사든가' 하는 식이었다"고 나쁜 남자였던 과거를 밝혔다.

그러나 "와이프에게는 없는 살림에 있는 척을 하며 돈을 냈다. 통장에 구멍이 날 정도였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결혼했다"고 아내를 만나 변화된 일화를 공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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