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하차한 '선을 넘는 녀석들', 5주 결방 끝에 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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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 강사 설민석 하차 이후 결방 끝에 결국 시즌을 종료했다.
22일 MBC 측은 "2019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가 1년 4개월의 역사 대장정 끝에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재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녀들'은 2018년 3월 방송된 시즌1 해외편을 시작으로, 지난 3년 여간 국경선은 물론 대한민국의 다양한 '선'을 넘나들며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대중화시켜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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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 강사 설민석 하차 이후 결방 끝에 결국 시즌을 종료했다.
22일 MBC 측은 “2019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가 1년 4개월의 역사 대장정 끝에 세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재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녀들’은 지난해 12월13일 방송된 67회를 마지막으로 연출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과 설민석의 하차로 5주 연속 결방을 이어왔다.
제작진은 “방송을 기다려 온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재정비를 거쳐 더욱 흥미로운 내용으로 찾아뵐 것”이라며 “갑작스러운 시즌 종료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선녀들’은 2018년 3월 방송된 시즌1 해외편을 시작으로, 지난 3년 여간 국경선은 물론 대한민국의 다양한 ‘선’을 넘나들며 어려울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대중화시켜 들려줬다.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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