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역세권 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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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부시장이 주관한 이번 보상협의회에서는 보상액 평가,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 등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의 논의가 진행됐다.
사업시행자는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토지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사업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시행자와 주민간 상생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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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쿠키뉴스 권오준 기자]경기도 김포시는 20일 시청 참여실에서 공무원, 전문가,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석범 부시장이 주관한 이번 보상협의회에서는 보상액 평가, 잔여지 범위, 이주대책 등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의 논의가 진행됐다.
사업시행자는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액 산정절차를 거쳐 오는 3월부터 토지소유자와 보상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석범 부시장은 사업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시행자와 주민간 상생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사우동 486-2번지 일대 87만5817㎡ 규모로 6923세대(1만8271명)를 수용하는 주거용지와 공원 등 기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며, 2023년 말 완료 예정이다.
goj555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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