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9월 라이더컵 "하루 4만명 이상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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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는 하루 4만명 이상이 관전할 전망이다.
미국 골프위크는 22일(한국시간) 콜러 지역 관광 진흥청 골프 담당 마이클 오라일리의 말을 인용해 "하루 4만에서 4만5000명 정도 관중 입장을 허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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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올해 9월 미국과 유럽의 대륙간 골프대항전 라이더컵에는 하루 4만명 이상이 관전할 전망이다.
미국 골프위크는 22일(한국시간) 콜러 지역 관광 진흥청 골프 담당 마이클 오라일리의 말을 인용해 "하루 4만에서 4만5000명 정도 관중 입장을 허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오라일리 담당관은 "현재 계획은 그렇지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나 주정부 등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할 것"이라며 "대회까지 남은 기간에 ‘코로나19’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더컵은 9월24일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스트레이츠에서 열린다. 원래 지난해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1년 미뤄졌다. 3월 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벌어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인비테이셔널에도 제한된 수의 갤러리 입장이 허용된다. 전체 수용 인원의 25%에 해당하는 관중을 입장시킬 계획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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