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감성돔 낚으며 '인생역전'..묵직한 히트 (도시어부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상렬이 심상찮은 입질을 받고 감성돔을 낚았다.
이날 지상렬은 오랜 침묵을 깨고 묵직한 입질을 받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심상치 않은 입질에 "오, 사이즈 나온다. 힘쓰는 거 봐"라고 소리쳤다.
결국 지상렬은 감성돔을 낚았고 큰형님 이덕화는 "상렬이가 한 건 할 때 됐다"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이수근은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지상렬이 심상찮은 입질을 받고 감성돔을 낚았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7회에서는 감성돔의 본고장 전남 여수에서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오랜 침묵을 깨고 묵직한 입질을 받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심상치 않은 입질에 “오, 사이즈 나온다. 힘쓰는 거 봐”라고 소리쳤다.
더욱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선상의 모든 이들이 지상렬의 낚싯대에 시선을 집중했다.
결국 지상렬은 감성돔을 낚았고 큰형님 이덕화는 “상렬이가 한 건 할 때 됐다”라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고, 이수근은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 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태희보다 예쁘다"던 이수진, 미모 자랑하더니 사과
- '태양♥' 민효린, 150억 펜트하우스 신혼집에서 눈 만끽
- "♥남친, 그립고 애틋"…박세리, 장거리 연애 고백
- 전현무, "올가을 결혼 운"…♥이혜성, 금손 자랑
- 고현정, 드라마 전 스태프에게 직접 준 선물 보니 '헉'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김완선, 데뷔 40주년에 날벼락…"1인 기획사 등록" 해명에도 '검찰 송치' [공식]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