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관내 공공체육시설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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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휴관했던 경남 밀양시 공공체육시설이 재개관한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 시민에 한해 실외체육시설은 오늘부터, 실내체육시설은 2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병희 이사장은 "공공체육시설 재개관을 통해 시민 중심 체육시설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이용객들도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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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휴관했던 경남 밀양시 공공체육시설이 재개관한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 시민에 한해 실외체육시설은 오늘부터, 실내체육시설은 26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하는 시설은 밀양스포츠센터, 삼문문화체육회관 등 실내시설 4개소와 밀양파크골프장, 가곡야구장, 정문야구장, 아리랑오토캠핌장 등 실외시설 12개소다.
모든 체육시설은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운영된다.
이병희 이사장은 “공공체육시설 재개관을 통해 시민 중심 체육시설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며 “이용객들도 개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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