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도내 유기동물보호센터 9곳 운영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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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오는 25~29일 도내 소규모 시·군 직영 및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사육시설·환경 등 운영실태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 제39조에 따라 시설환경, 사료, 음수, 보온 등 사양관리를 중점으로 이뤄진다.
특히 사육장 발빠짐, 난방시설 미비, 사료·물 청결문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부적절 운영, 규정위반사항, 미흡 시설 확인 시 즉시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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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쿠키뉴스] 하중천 기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오는 25~29일 도내 소규모 시·군 직영 및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사육시설·환경 등 운영실태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상 센터는 직영 2개소(삼척, 철원), 위탁 7개소(태백, 영월, 평창, 정선 2곳, 양구, 고성)다.
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 제39조에 따라 시설환경, 사료, 음수, 보온 등 사양관리를 중점으로 이뤄진다.
특히 사육장 발빠짐, 난방시설 미비, 사료·물 청결문제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결과 부적절 운영, 규정위반사항, 미흡 시설 확인 시 즉시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한다.
동물학대 등 중대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고발 등 엄중 처분할 계획이다.
서종억 도 동물방역과장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등 동물이 보호받고 존중되는 동물보호·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a3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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