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비 월 50만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도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직활동비는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 포인트로 교육, 교재구입, 자격증취득, 면접활동 등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상담 및 면접컨설팅 등 고용서비스도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쿠키뉴스] 하중천 기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도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25일부터 2월9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할 수 있다.
대상은 도내 만 35세~54세 구직 활동중인 미취업 여성으로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자다.
구직활동비는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 포인트로 교육, 교재구입, 자격증취득, 면접활동 등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취업시 근속 3개월 후 취업성공금 50만원도 추가로 지급한다.
또 ‘강원도일자리재단’과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상담 및 면접컨설팅 등 고용서비스도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백창석 도 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구직의사가 있는 도내 여성들의 재취업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ha3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野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생각한 방향으로 추진 어려워”
-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위반 주유소 발견하면 신고해달라”
- 李 “엄중 문책” 하루 만에…경찰 여객기참사 특수단, 국토부 압수수색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기름값 내렸다…휘발유 1883원·경유 1897원
-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대…‘지역의사제’ 490명 배정
- ‘유가 급등’ 휘청이는 韓 증시…코스피 3% 하락한 5412.39 개장
- ‘경기지사 출마’ 한준호 “GTX 링으로 경기 교통 판 바꿀 것” [6·3 쿡터뷰]
- 李대통령 지지율 ‘66%’…출범 후 ‘최고치’ [한국갤럽]
- 장동혁, 오세훈 공천 신청 보류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 ‘사법개혁 3법’ 공포…대법원·헌재 권한 지형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