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독, 신작 출시 위해 인력채용.. 일러스트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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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게임계 가장 뜨거운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라오어2)'의 제작사 너티독이 인력채용을 진행한다.
너티독은 지난 15일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너티독이 여러 분야에서 재능 있는 게임 개발자를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너티독은 지난해 7월부터 차세대 작품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너티독은 '라오어1', '언차티드' 시리즈 등 명작 타이틀을 연거푸 출시하며 글로벌 최고의 게임사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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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강한결 기자 = 지난해 게임계 가장 뜨거운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라오어2)‘의 제작사 너티독이 인력채용을 진행한다.
너티독은 지난 15일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너티독이 여러 분야에서 재능 있는 게임 개발자를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용 직군은 ▲애니메이션 ▲프로덕션 ▲QA ▲아트 ▲프로그래밍 ▲게임 기획 ▲라이트닝 & 비주얼 이펙트 ▲UI 등으로, 거의 모든 분야에서 34개 직책을 채용중이다.
닐 드럭만 너티독 공동 대표도 자신의 SNS에 채용공고를 공유하며 “우리는 아주 멋진 것을 만들고 있다. 함께 일하자”며 독려했다. 실제로 너티독은 지난해 7월부터 차세대 작품 개발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너티독의 수석 콘셉트 아티스트 디자이너의 아트스테이션 계정에 신작과 연관된 듯한 일러스트가 올라오기도 했다. 남형택 디자이너는 "새로운 게임에서 영감을 얻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Inspire from new game. You know what l'm talking about...)"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일러스트를 게시했다.
너티독은 '라오어1', '언차티드' 시리즈 등 명작 타이틀을 연거푸 출시하며 글로벌 최고의 게임사로 거듭났다. 하지만 지난해 출시된 '라오어2'의 경우 스토리 라인 등의 문제로 게이머들의 혹평을 받았다. 논란이 거세지자 드럭만 대표는 자신을 비판한 유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SNS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재하며,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sh04kh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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