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 캠코와 '사랑의 빵 나눔' 행사 가져

최태욱 2021. 1. 2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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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20일 서부봉사관에서 '캠코브러리 희망 Winter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빵 200봉지 및 쿠키 260봉지를 봉사원들이 직접 만들어 해나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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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라지역아동센터 민선향(오른쪽) 센터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빵과 쿠키를 전달받고 있다. 대구적십자사 제공
[대구=쿠키뉴스] 최태욱 기자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20일 서부봉사관에서 ‘캠코브러리 희망 Winter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펼쳤다.

캠코브러리(KamcoBrary)란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의 합성어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대구 해나라지역아동센터에 조성한 도서관을 뜻한다. 

이번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은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희망찬 새해맞이를 위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빵 200봉지 및 쿠키 260봉지를 봉사원들이 직접 만들어 해나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난 2015년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후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부, ‘희망 Replay’, ‘안전한 도서관’ 프로그램 등 각종 행사를 통해 다양한 나눔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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