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쟁력 있는 농·어업, 잘 사는 농·어촌 실현'을 위한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천호 군수와 관내 농·축·어업 분야 조합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농축어업 분야 지역협력사업에 협력을 다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쟁력 있는 농·어업, 잘 사는 농·어촌 실현'을 위한 농림·수산업 발전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천호 군수와 관내 농·축·어업 분야 조합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농축어업 분야 지역협력사업에 협력을 다짐했다.
주요 지역협력사업으로 ▲고추건조기·세척기 지원사업 ▲수산물 냉동·냉장 시설 지원 사업 ▲강화군 구제역 항체 형성률 제고 방안 ▲산사태 예방 사방사업 추진 계획 ▲농업기술센터 지원 사업 등 농·축·어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 논의됐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농축어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행정수요와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심층 토의됐다.
유천호 군수는 "농·축·어업은 강화군의 중심 산업"이라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선진 농·어업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선도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2021년 농·축·어업 분야 예산은 918억 원으로 민선 7기 취임 전 2017년도 424억 원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농·축·어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끝)
출처 : 인천강화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이란 공격] 트럼프, 왜 때렸나…핵·미사일위협 제거 1차목표 | 연합뉴스
- [美 이란 공격] 미사일 난무에…중동 하늘길 거의 다 막혔다 | 연합뉴스
- [속보] '대법관 증원'법안, 與주도로 국회 통과…사법개혁 3법 마무리 | 연합뉴스
- 국세청 압류코인 69억 탈취…경찰, 유출 경로 추적(종합2보) | 연합뉴스
- "화재경보음 울리자 바로 대피"…일사불란 초동대처로 84명 무사 | 연합뉴스
- [美 이란 공격] 靑 "역내 긴장완화 위한 당사자 노력 촉구…국민 안전에 만전" | 연합뉴스
- "대한독립 만세!" 107년 전 함성 재현…천안 아우내 봉화제 거행 | 연합뉴스
- 정의연 등 "역사부정 세력 엄단하는 제2의 3·1혁명 필요" | 연합뉴스
- [날씨] '낮 최고 15도' 포근한 3·1절…큰 일교차 주의 | 연합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취임 첫 일정으로 산불 대비 태세 점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