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동해시는 지난해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등 총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9년에 이어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동해시는 사전공개 정보를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작성해 시민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동해시는 지난해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등 총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9년에 이어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평가 내용은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고객 관리 등 4개 분야이며, 총 10개의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운영 실적이 반영됐다.
이번 평가에서 동해시는 사전공개 정보를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형별로 분류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작성해 시민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심층 분석해 부서 담당자와 공유할 예정"이라며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행정 투명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kkangddol@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ESS 화재 피해 5년간 890억…위험 커지는데 통계 분류 없다
- “하루 500석 증발?” 김포~제주 슬롯 재배분…항공 통합 규제 논란 재점화
- 서울시장 경선 앞둔 與野…레이스 뛰어든 정원오, 리스크 짊어진 오세훈
- 은행권 성별·직급별 임금 첫 공시…일부 은행, 행원급부터 격차
- 비용·규제·복잡성 커진 신약 임상시험…“CRO 전략적 가치 확대”
- 차 빌려타는 시장 커지는데…렌터카·캐피탈 갈등 장기화 조짐
- ‘만약에 우리’ 찍고 ‘왕사남’ 천만까지…‘흥행 연타’ 쇼박스, 그 비결은 [쿡찍어봄]
- “지역관광? 정부 규제부터 풀어야”…공유숙박·빈집 활용 개선 목소리 [현장+]
- 이란 외무 “美에 휴전·협상 요청 없었다…지상 침공 대비하고 있어”
- 성수1지구, GS건설과 수의계약 가닥…시공사 선정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