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최근 강동원과 재계약".. 5년 의리 이어간다
이준범 2021. 1. 21.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강동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쿠키뉴스에 "최근 강동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동원은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9년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로 관객들을 만난 강동원은 최근 송강호, 배두나와 함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 영화 '브로커(가제)'에 캐스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배우 강동원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쿠키뉴스에 “최근 강동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동원은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9년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로 관객들을 만난 강동원은 최근 송강호, 배두나와 함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 영화 ‘브로커(가제)’에 캐스팅됐다.
bluebell@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유류값 폭등 매점매석·폭리 단속…100조 시장안정 프로그램 가동”
- 폭스뉴스 “쿠르드족, 이란으로 건너가 지상 공격작전 개시”
- ‘역사적 폭락’ 이후 증시 급반등…코스피·코스닥 10%대↑
- 호르무즈 봉쇄, 韓 석유 비축량 세계 6위…“200일 이상 가능, 대체선 검토”
- 에너지·수출·증시까지 흔들…與 “중동 사태·美 관세 ‘복합위기’ 대응”
- 잠수함 수주 ‘지원사격’ 나선 김정관…분리 발주설에 “패키지딜 승부” [현장 +]
- ‘전작권 환수’ 전 동원제도 개선해야…“총괄 부서 격상必” [비상대비 매너리즘④]
- 李 “KB 감사” 한마디에…금융권 ‘정책 화답’ 경쟁
- 탄핵 정국 때도 6.7조 ‘순매수’…연기금, 폭락장 구원투수 나설까
- 금융권 사외이사 ‘임기 단축’ 부상…‘독립성 강화’ vs ‘전문성 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