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최나연 "바디 프로필 공개".."이런 모습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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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34ㆍ대방건설)의 파격 변신이다.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바디 프로필 촬영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최나연이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1승 포함 통산 9승을 수확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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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최나연(34ㆍ대방건설)의 파격 변신이다.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치마를 입지 않기로 유명한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스모키 화장을 한 것도 눈에 띈다. 국내에 머물며 몸 만들기에 열중했다. 5주 동안 식단 관리와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근육량을 늘리고 7kg을 감량했다. "바디 프로필 촬영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최나연이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메이저 1승 포함 통산 9승을 수확한 선수다. 보이시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골프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연이즈백’을 운영해 주목을 받았다. 구독자가 12만5000명까지 늘었다. 미국으로 건너가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 시점이다. 다음달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레이크노나골프장에서 열리는 게인브릿지챔피언십에 나선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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