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조수용 부부, 결혼 2년 만에 부모?..임신 이어 출산설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지윤(40)의 임신 소식에 이어 출산 소식까지 더해졌다.
20일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한 지 2년 만에 임신해 올봄 출산을 앞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지윤이 이미 출산한 상태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가 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조수용 대표도 측근들에게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두 사람이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가수 박지윤(40)의 임신 소식에 이어 출산 소식까지 더해졌다.
20일 박지윤이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한 지 2년 만에 임신해 올봄 출산을 앞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지윤이 이미 출산한 상태라는 보도까지 나왔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가 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조수용 대표도 측근들에게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두 사람이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조수용 대표가 속한 카카오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에서 확인해드리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조 대표가 발간한 월간 '매거진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3월에는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박지윤은 1997년 가요계에 데뷔해 '성인식' 등의 히트곡을 남겼고, 현재 싱어송라이터 겸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 대표는 2003년부터 네이버에서 디자인을 총괄해 네이버의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2016년 카카오 브랜드 총괄부사장으로 영입됐고, 2018년 3월 카카오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
- "한국인 혐오" "韓 제품 절대 사지말자"…'연대 불매' 나선 동남아, 왜 - 아시아경제
- "불의필망 이어 성경 구절" 최시원, 전한길 공개 러브콜 속 ‘의미심장 메시지’ 파장 - 아시아경
- "전쟁 신호가 피자? 혼란주기 위해 내가 시킬수도"…美 국방장관의 농담 - 아시아경제
- "얼마나 예쁘길래"…日성매매 강요범, 잔혹 범행보다 외모가 더 화제 - 아시아경제
- "섬 발령 싫어서"… 초과근무 대리서명 지시해 수당 챙긴 공무원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