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차은우X황인엽, 찬희 곡 표절에 분노..동반 교통사고

이이진 입력 2021. 1. 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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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차은우와 황인엽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11회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와 한서준(황인엽)이 교통사고를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호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이후 길거리에서 한서준과 마주쳤다.

결국 이수호와 한서준은 교통사고를 당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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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여신강림' 차은우와 황인엽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11회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와 한서준(황인엽)이 교통사고를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브엔터테인먼트에서 정세연(찬희)이 만든 곡을 표절했고, 이를 안 이수호와 한서준은 동시에 이주헌(정준호)에게 달려갔다.

이수호는 우연히 임희경(임세미)과 이주헌의 대화를 엿들었고, 그 과정에서 이주헌이 자신의 스캔들을 막기 위해 정세연의 학폭 관련 기사를 보도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수호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이후 길거리에서 한서준과 마주쳤다. 한서준은 자신의 손을 뿌리치는 이수호를 붙잡았고, 이수호는 화를 내며 걸어가다 달려오는 차를 피하지 못했다.

결국 이수호와 한서준은 교통사고를 당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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