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48억 들여 축·수산 경쟁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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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이 올해 축·수산 경쟁력강화를 위한 6개 분야 45개 사업에 48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꿀벌산업육성 5개 사업 4억2000만원, 기타 축산발전을 위한 7개 사업 4억4000만원, 내수면 어업기반조성 에는 치어방류사업, 어업경영 개선장비, 어장환경개선, 불법어업단속장비지원 등 12개 사업에 5억9000만원을 투입해 양식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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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영월군이 올해 축·수산 경쟁력강화를 위한 6개 분야 45개 사업에 48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품질축산물생산을 위한 고급육생산 장려금, 친환경축사신축지원, 한우사육 기반유지를 위한 번식우 사료비 지원 등 14개 사업에 9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
조사료 자급생산·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은 사일리지 제조비 9250톤, 랩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비닐 및 네트지원 600ha, 조사료 종자구입 지원 600ha, TMR제조장비 등 5개 사업에 11억 원을 투입해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위한 친환경 축산 기반조성으로는 축사 수분조절용 톱밥지원 2만6000㎥, 환경개선제 410톤을 지원하며 특히 퇴비 부숙도 기준 시행에 따른 축분 발효촉진제 지원 12톤을 지원하는 등 7개 사업에 13억1000만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한 꿀벌산업육성 5개 사업 4억2000만원, 기타 축산발전을 위한 7개 사업 4억4000만원, 내수면 어업기반조성 에는 치어방류사업, 어업경영 개선장비, 어장환경개선, 불법어업단속장비지원 등 12개 사업에 5억9000만원을 투입해 양식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대경 군 농업축산과장은 “2021년에도 축·수산농가 경쟁력강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지원을 해 나아갈 것”이라며 “축·수산농가에서는 사업신청기간 내에 읍면사무소나 농업축산과를 방문하여 필요한 사업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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