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반부패·청렴 다짐 서약 캠페인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곡성군은 오는 21일까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서약서 작성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곡성군 전 직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익중심 업무수행, 부당이익 추구 타파, 직위 이용 권한 남용 금지, 예산의 목적 외 위반사용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담은 반부패·청렴서약서를 수기로 작성하고,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낭독해 청렴한 직무수행 이행을 다짐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곡성군은 오는 21일까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서약서 작성 캠페인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곡성군 전 직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익중심 업무수행, 부당이익 추구 타파, 직위 이용 권한 남용 금지, 예산의 목적 외 위반사용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담은 반부패·청렴서약서를 수기로 작성하고,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낭독해 청렴한 직무수행 이행을 다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공직자 청렴의무 위반자에 대해 엄격한 처벌기준을 적용해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에서는 서약서 작성을 밑거름 삼아 청렴·친절 자가 학습시스템 운영, 직급별 맞춤형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아침청렴방송 등 5개 분야 32개의 청렴 시책을 더욱 깊이 있게 활성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초대리' 대신 '락스' 주더니 "어떻게 사과할까요?" 태도 논란…결국 사과
-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