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적극 행정 지원 위한 감사 운영 방향 추진

박다영2 입력 2021. 1. 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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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적극 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 강화,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감사 확대,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년도 감사 운영 계획'을 도 본청,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에 통보했다.

금번 운영 방향의 주요 내용은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대접받는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에 대해선 적극 행정 면책 및 발굴 표창을 시행하고 ▲기관 스스로 사전모니터링 하는 자율적 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예방중심의 선진화된 감사를 추진하고 ▲코로나19 등 현업부서 감사축소, 처리 기간 단축 등 감사수감 기관의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감사 결과에 대한 신속한 처분으로 감사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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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적극 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컨설팅 감사 강화,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감사 확대,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년도 감사 운영 계획'을 도 본청,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등에 통보했다.

도는 금년도 감사 운영 방향을 도민이 감동하는 감사행정 구현을 목표로 종전의 '지적위주 감사'에서 제도개선과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감사'에 중점을 뒀다.

금번 운영 방향의 주요 내용은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대접받는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에 대해선 적극 행정 면책 및 발굴 표창을 시행하고 ▲기관 스스로 사전모니터링 하는 자율적 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예방중심의 선진화된 감사를 추진하고 ▲코로나19 등 현업부서 감사축소, 처리 기간 단축 등 감사수감 기관의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감사 결과에 대한 신속한 처분으로 감사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종식 여부가 불확실함에 따라 모든 감사 시 각종 행정 시스템 등을 활용한 자료수집과 투명칸막이 설치 및 전화·메신저 활용, 질의·문답 등 필수적 대면 감사를 위한 별도장소 설치 등 수감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감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사전컨설팅 감사를 강화해 적극 행정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3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한 청렴도를 한 단계 성장시켜 명실상부한 청렴 1등 도를 달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규제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기업·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사전컨설팅 감사 중점 추진 기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양기 도 감사관은 "금년도는 코로나19 등 국가적으로 매우 엄중한 시기인 만큼 음주운전, 성비위, 갑질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 기강 해이 사례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에 대해는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년도 종합감사는 총 23개 기관으로 도 본청 환경산림국 등 5개 실·국, 증평군을 비롯한 4개 시·군, 5개 직속 기관 및 사업소, 충북테크노파크 등 9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

(끝)

출처 : 충청북도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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