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대중교통 종사자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
이주영2 2021. 1. 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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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 18일 대중교통 종사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운수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했다.
지난해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방역물품을 지원에 이어 올해는 수량을 2배 늘려 1만1천 장의 마스크와 170개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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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 18일 대중교통 종사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운수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했다.
지난해 대중교통 종사자에 대한 방역물품을 지원에 이어 올해는 수량을 2배 늘려 1만1천 장의 마스크와 170개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외 집행부, 모범운전자회장 외 회원, 4개 시내버스와 3개 마을버스 업체 대표 등 20명의 관계자가 시차를 두고 참석해 방역물품을 수령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대중교통이 앞장서기를 다짐했다.
홍순헌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익 악화의 큰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의 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택시와 버스 업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해운대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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