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5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지역누적 434명
박하림 2021. 1. 19.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에서 5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9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30대 A(원주 430번)씨와 50대 B(431번)씨가 이날 재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0대 C(432번)씨와 가족인 40대 D(433번)씨, 10대 E(434번)군 등 3명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43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C씨의 가족까지 추가적으로 확진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5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9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30대 A(원주 430번)씨와 50대 B(431번)씨가 이날 재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직까지 최초 감염원은 불분명한 상태다.
20대 C(432번)씨와 가족인 40대 D(433번)씨, 10대 E(434번)군 등 3명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43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고, C씨의 가족까지 추가적으로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방역소독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로써 원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434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상군 울렁증 없다”…트럼프, 이란 대규모 추가 공격 시사
- 이란 공격에 카타르 LNG시설 가동 중단…아시아·유럽 천연가스 가격 폭등
- 외교부, 이란 사태에 UAE·사우디 등 중동 7개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 통상 불확실성 확대 우려…경제6단체 “대미투자법 입법 서둘러야”
- “李대통령이 ‘사법 3법’ 거부권 행사하라”…국힘, 오늘 청와대까지 ‘대국민 호소 도보행진
- 李대통령, 오늘 필리핀 국빈 방문…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 울산 떠나 인천 온 이청용 “쉽지 않은 결정…틀리지 않은 선택임을 보여주겠다” [쿠키인터뷰]
-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
- 중동 리스크에 100조+α 투입 대기…당국 “가짜뉴스·시세조종 엄단”
- 고령 심장질환자 희망 ‘TAVI’…“임상 현실 맞게 제도 정비해야” [쿠키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