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 파괴자 쏘대장, "부정적 영향, 생각 못했다" 사과문 올려..

최주원 입력 2021. 1. 19. 22: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최주원]

다른 사람이 만든 눈사람을 부수는 영상을 게시해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버 쏘대장이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

쏘대장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쏘대장입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쏘대장은 "이번 1월 14일 업로드 된 눈사람 관련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영상을 촬영하던 도중 눈사람을 발견했고, 이를 망가뜨리는 장면을 그대로 본 영상에 담았다. 많은 분들께 부정적인 영향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쏘대장은 "눈사람을 만든 사람의 정성을 배려하지 못했다는 비판에도 책임을 느끼며 깊이 반성하겠다"고 사과를 전했다.

한편 쏘대장은 눈사람을 부수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최주원 기자

오또맘, 헉소리 절로 나오는 몸매...'시선 강탈'

박시연, 주말 대낮 음주운전 사고 \"0.097% 만취 수준\"

갓세븐, JYP 떠나며 손편지 \"아가새와 미래에도 함께\"

'마약 구매 의혹' 비아이 \"에픽하이 앨범 심사숙고 끝 참여\"

'쇼미9' 준우승 머쉬베놈 \"완벽주의..어떤 곡도 대충 만들지않아\"

Copyright©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