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9일 오후 1명 확진 .. 누적 958명
명정삼 2021. 1. 19. 1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후 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9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95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6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이번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시는 BTJ 열방센터(인터콥) 방문자 중 검사 거부자 2명은 경찰수사를 의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오후 1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9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95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20대로 6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이번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 중이다.
한편, 시는 BTJ 열방센터(인터콥) 방문자 중 검사 거부자 2명은 경찰수사를 의뢰했다.
mjsbroad@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리그 우승’ 도로공사 강소휘 “챔프전도 자신 있게”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