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래방 업주 20여 명,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대전시 항의 방문
명정삼 2021. 1. 19.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대전시청 앞에서 한국노래문화업 대전시협회 회원 20여명은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에 연장은 생존권을 위협 받는다"며, 대전시를 항의 방문했다.
한국노래문화업 대전시협회 김완섭 회장은 "오후 8시까지 영업제한을 하면, 한 팀도 못 받고 문만 열었다 닫아야 한다. 노래방 절반은 문을 열지도 않는다"라며, "타당성과 형평성에 맞게 오후 9시 문을 열어 밤 12시까지 할 수 있게 하든지, 다시 '집합금지' 업종으로 처리해서 지원금을 더 지원해 주길 원하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19일 대전시청 앞에서 한국노래문화업 대전시협회 회원 20여명은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에 연장은 생존권을 위협 받는다"며, 대전시를 항의 방문했다.
한국노래문화업 대전시협회 김완섭 회장은 "오후 8시까지 영업제한을 하면, 한 팀도 못 받고 문만 열었다 닫아야 한다. 노래방 절반은 문을 열지도 않는다"라며, "타당성과 형평성에 맞게 오후 9시 문을 열어 밤 12시까지 할 수 있게 하든지, 다시 '집합금지' 업종으로 처리해서 지원금을 더 지원해 주길 원하다"고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과 지자체간의 협의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나오고 있으며, 방역의 입장에서는 오후 10시 이후로 연장 했을 경우 2차 문화가 만들어 지기 때문에 더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올 위험이 높다고 보고 있어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 관계자들은 지난 해 9월처럼 시청 로비까지 진입해 강력하게 항의 하지 않고, 시청 담당자와 만남을 가진 후 돌아갔다.
mjsbroad@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박홍근 지명…해수장관 후보자 황종우
- 한병도, 국힘에 최후통첩 “9일까지 대미투자특별법 협조 안 하면 중대결단”
-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10% ‘급등’…환율·코인·증시는 요동
- 李대통령 “한-싱가프로 FTA 개선 협상 개시”…AI·SMR·안보 협력 전방위 확대
- ‘무섭게 뛰는 코스피’ 3월 어떨까…“과열 경고음에 조정 가능성도”
- “테슬라급 디자인?”…BYD 씰 플러스, 잘 빠진 외관에 성능 더했다 [시승기]
- 울산 떠나 인천 온 이청용 “쉽지 않은 결정…틀리지 않은 선택임을 보여주겠다” [쿠키인터뷰]
- 동력 잃었던 K-UAM 재정비 나선 정부…인프라 확보·기업 투자 분수령
- “공습 후 한국인 피해 없어”…이란 60명·이스라엘 600명 체류
- 李대통령 “집 거래 자유지만 이익은 정부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