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균 곡성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2021. 1.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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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균 곡성군의회 의장은 광양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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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정인균 곡성군의회 의장은 광양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각오와 계획 등 핵심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SNS 등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인균 의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군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군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화순군의회 의장, 해남군의회 의장, 진도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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