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올해도 KIA의 타선을 책임진다'[포토]
윤다희 2021. 1. 18. 16:55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윤다희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터커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한편 터커와 멩덴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입국과 동시에 광주 인근 숙소로 이동해 2주간 자가격리를 하며 2월 1일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합류 예정이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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