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한파로 인한 상수도시설 피해극복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양시가 한파로 인한 상수도시설 피해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한파 극복을 위해 지난 6일까지 공문발송 6회, 마을 방송 안내 12회를 실시하고, 한파로 인한 도로 빙결을 대비하기 위해 염화칼슘 2.5t, 동파 방지 계량기 500전, 비상용 생수 9.6t을 준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양시가 한파로 인한 상수도시설 피해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한파 극복을 위해 지난 6일까지 공문발송 6회, 마을 방송 안내 12회를 실시하고, 한파로 인한 도로 빙결을 대비하기 위해 염화칼슘 2.5t, 동파 방지 계량기 500전, 비상용 생수 9.6t을 준비했다.
또한 피해접수를 위해 상수도과 전 직원이 비상대기하고, 6개 수도대행업체가 협업해 270여 건의 상수도 한파 피해복구를 완료했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옥내 수도관 동결 관련 민원이 최다 접수(182건)됐다"며 "동결된 옥내 수도관 해빙을 위해 50℃ 이상 뜨거운 물로 녹이면 열 손상으로 수도관 파손 우려가 있어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이거나, 수도꼭지를 열어놓고 양쪽 연결 배관에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서서히 녹여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접수(46건)된 수도 계량기 동파를 대비하기 위해 계량기에 보온덮개나 동파 방지팩을 미리 설치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김세화 상수도과장은 "시를 26개 블록으로 최적화하고 24시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각 가정 수도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세밀하게 대처했다"며, "빈집·골목길 등의 동파 누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한파 위기를 극복 중으로, 신고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하니 한파 관련 불편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청 상수도과(주간 061-797-2533, 3585, 야간 061-797-496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끝)
출처 : 광양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중동지역 국민 204명 무사 귀국…범정부 '원팀' 성과" | 연합뉴스
- 靑, 트럼프 군함파견 요구에 "美와 긴밀 소통하고 신중 검토해 판단"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李대통령, 3·15 유족에 정부 첫 공식사과…참석자 눈물(종합) | 연합뉴스
- 北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420㎞ 사정권내 적들에 불안줄 것"(종합) | 연합뉴스
- [패럴림픽] 김윤지, '금빛 피날레'…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5개(종합) | 연합뉴스
- 靑,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 관계부처 회의…"신속한 추경 편성" | 연합뉴스
- 여야 개헌 이견에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또 미뤄지나 | 연합뉴스
- 교통 공약 발표·민생 탐방…불붙는 與 서울시장 경선 레이스 | 연합뉴스
- '전권' 약속받고 돌아온 이정현…'혁신공천' 본격화하나(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