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48세에 생긴 늦둥이 비결 "8년 묵은 자연산 더덕" (더 먹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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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8년 된 자연산 더덕을 먹고 첫째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家)'에서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북한산 산꼭대기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어 신현준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아기 갖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2년 정도 기다렸는데 어머니들이 좋은 음식을 많이 주셨다"라며 "지리산에 갔을 때 어떤 어머니가 8년 묵은 자연산 더덕을 주셨다. 그게 첫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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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신현준이 8년 된 자연산 더덕을 먹고 첫째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家)'에서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북한산 산꼭대기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대게와 10년 된 된장, 고추장을 임지호에게 선물했다. 강호동이 10년 된 장들의 출처를 묻자 신현준은 "내가 5년 동안 몸 아픈 어머니들, 치료 못 받은 어머니들 고쳐주는 프로그램을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들이 많이 챙겨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현준은 "결혼하고 바로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아기 갖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2년 정도 기다렸는데 어머니들이 좋은 음식을 많이 주셨다"라며 "지리산에 갔을 때 어떤 어머니가 8년 묵은 자연산 더덕을 주셨다. 그게 첫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48세에 첫째 민준이, 50세가 넘어서 둘째 예준이를 갖게 됐다며 임지호에게 "저 초혼입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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