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송파·강남·서초·강동 대설주의보 발효
조계원 2021. 1. 17. 21:53

[쿠키뉴스] 조계원 기자 =기상청은 17일 오후 9시 20분을 기해 서울 동남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송파·강남·서초·강동구(동남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따라서 기상청은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hok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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