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신성동 주민자치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1천만 원 기탁
한상욱 2021. 1. 17. 2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신성동은 지난 15일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길종)가 신성동 마을발전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제14회 신성한마음축제가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됨에 따라 한전원자력연료의 마을축제 지원금 전액을 기탁하게 됐다.
전달 받은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급과 신성동 마을커뮤니티 공간 '이음' 활성화를 위해 사용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신성동은 지난 15일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길종)가 신성동 마을발전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성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제14회 신성한마음축제가 코로나19로 전면 취소됨에 따라 한전원자력연료의 마을축제 지원금 전액을 기탁하게 됐다.
전달 받은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급과 신성동 마을커뮤니티 공간 ‘이음’ 활성화를 위해 사용된다.
고길종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신성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이번 기탁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 참여로 온정이 넘치는 신성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wh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野, ‘절윤’ 결의문에도 공천 갈등 여전…공관위원장 사퇴 악재까지
- 국회 문턱 넘은 대미투자법…K-조선 ‘존스법 장벽’ 넘어 美 진출 물꼬 트나
- 日 총리 “독도는 일본 땅, 국제사회에 알려야” 망언…與 “노골적 영토 도발”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K-푸드 타고 세계로…프랜차이즈 산업 성장 공식 바뀐다 [현장+]
- “퇴직금 더 달라” 삼성 계열사까지 줄소송 확산…이유는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
- 국힘 광역단체장들 “오세훈 공천 신청해야”…당내 압박
- 전장의 핵심으로 부상한 배터리…美 국방부 “韓과 공급망 동맹 원한다” [인터배터리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