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코로나19 10번 확진자 발생..역학조사 중
김태식 2021. 1. 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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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에서 17일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삼척시에 따르면 남양동에 거주하는 7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에 있다.
A씨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13일에는 지역의 한 가게를 방문했다.
지난 16일 삼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A씨는 오늘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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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쿠키뉴스] 김태식 기자 =강원 삼척시에서 17일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삼척시에 따르면 남양동에 거주하는 70대 A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에 있다.
A씨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13일에는 지역의 한 가게를 방문했다.
지난 16일 삼척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A씨는 오늘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당국은 A씨의 이동경로에 대한 접촉자 파악과 함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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