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5일 하루 6명 확진..감염경로 다양·누적 14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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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417~14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전날 하루 신규 확진자는 기발표된 4명(광주 1413~1416번)을 포함해 6명이 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된 광주 1417번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267번 접촉자이며,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최초 감염원인 광주 1194번으로부터 시작된 n차 감염자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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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밤사이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1417~14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전날 하루 신규 확진자는 기발표된 4명(광주 1413~1416번)을 포함해 6명이 됐다.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된 광주 1417번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267번 접촉자이며,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최초 감염원인 광주 1194번으로부터 시작된 n차 감염자에 해당한다. 광주 1267번 감염경로가 광주 1194번이다.
광주 1418번은 선제적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대규모 집단감염 발생 시설인 효정요양병원 관련자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방역당국이 효정요양벼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PCR검사 등에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효정요양병원과 관련해선 같은날 앞서 광주 1413번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효정요양병원발 누적 확진자는 138명으로 늘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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