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들어가

박종일 입력 2021. 1. 1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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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서울 중구청장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15일 오후 자가격리 됐다.

이날 중구청에 따르면 서 구청장은 코로나19확진자로 밝혀진 지역내 시장 상인 A씨와 접촉, 검체 검사를 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서 구청장에 대한 검사 결과는 16일 중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서 구청장의 자가격리는 서울 25개 구청장 중 이동진 도봉구청장에 이어 두번째 구청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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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호 중구청장 14일 확진자로 밝혀진 지역내 상인이 민원인으로 구청 방문, 접촉한데 따른 것..서울 25개 구청장 중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어 두번째 자가격리 구청장 기록 세워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15일 오후 자가격리 됐다.

이날 중구청에 따르면 서 구청장은 코로나19확진자로 밝혀진 지역내 시장 상인 A씨와 접촉, 검체 검사를 한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서 구청장에 대한 검사 결과는 16일 중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중구는 18일 오전 열린 비대면 간부회의를 마채숙 부구청장이 주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 구청장의 자가격리는 서울 25개 구청장 중 이동진 도봉구청장에 이어 두번째 구청장이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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