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국공립어린이집 국토부 그린 리모델링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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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보조금 12억3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나간 국공립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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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가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보조금 12억3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나간 국공립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감소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반성어린이집 등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에 사업을 추진하며, 고성능 창호, 외벽단열, 방수, 고효율 냉·난방장치 등의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린 리모델링 센터로 지정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지난해 12월 설계 용역을 마친 상태로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리모델링을 시작한다.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이 향상,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 소요량 및 냉난방비 감소로 예산 절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국공립어린이집의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기후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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