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코로나19, 천안-아산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최문갑 2021. 1. 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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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천안 3명, 아산 1명이다.
15일 천안시와 아산시에 따르면, 천안 799번(40대)은 아산시 거주자로, 자발적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천안 800번(10대)은 백석동에 거주하며, 천안 794번의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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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3명, 아산 1명 감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드라이브 스루 검사 모습.
[천안=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천안 3명, 아산 1명이다.

[천안=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천안 3명, 아산 1명이다.
15일 천안시와 아산시에 따르면, 천안 799번(40대)은 아산시 거주자로, 자발적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천안 800번(10대)은 백석동에 거주하며, 천안 794번의 가족이다.
천안 801번(50대)은 목천읍에 살며, 천안 790번과 접촉, 감염된 것으로 파악했다.
아산 253번(60대)은 온양6동 거주자로, 운수 종사자 선제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이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와 접촉자 등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mgc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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