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투기과열지구 재검토 요청 '투기과열지구 해제되나'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2021. 1. 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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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15일 경남도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의창구 동읍·북면 지역의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건의했다.
시는 당초 동읍·북면·대산면을 제외한 의창구 동(洞) 지역만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동읍·북면이 의창구 아파트 평균 가격과 거래량이 현저히 낮은 점을 설명하면서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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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방문해 아파트 가격 하락, 거래량 대비 비중 낮은 점 설명
창원시가 15일 경남도와 국토부에 방문해 투기과열지구 해제 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15일 경남도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의창구 동읍·북면 지역의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건의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공동주택 밀집 지역 중심으로 일어나는 과열 양상에 따라 의창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성산구는 조정대상지역으로 각각 지정했다.
시는 당초 동읍·북면·대산면을 제외한 의창구 동(洞) 지역만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하지만 국토부는 조정대상지역 정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점을 들면서 동읍과 북면을 함께 지정했다.
이에 시는 동읍·북면이 의창구 아파트 평균 가격과 거래량이 현저히 낮은 점을 설명하면서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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