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조회공시 요구에 "경영진-이재명과 친분관계 전혀 없다"
원다라 2021. 1. 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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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 발행주권의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15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흥국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흥국의 전일 종가는 1만400원으로 직전일 대비 29.51%(2370원)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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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흥국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 발행주권의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공시 규정상 중요한 공시사항이 없다"고 15일 공시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당사의 경영진과는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으며,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흥국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흥국의 전일 종가는 1만400원으로 직전일 대비 29.51%(2370원) 급등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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