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건설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성민규 2021. 1. 15. 15: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덕군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 합동설계반' 운영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3개반, 5개팀, 37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다음달 26일까지 운영한다.
합동설계반은 지역개발, 도로, 하천, 농업기반, 재해복구 등 480억원(300건) 규모의 자체·용역 설계를 추진중이다.
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해 건설경기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달 26일까지 운영..예산 조기 집행,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 건설사업 합동설계반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영덕군 제공
[영덕=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북 영덕군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 합동설계반' 운영에 들어갔다.

[영덕=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북 영덕군이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업 합동설계반' 운영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3개반, 5개팀, 37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다음달 26일까지 운영한다.
합동설계반은 지역개발, 도로, 하천, 농업기반, 재해복구 등 480억원(300건) 규모의 자체·용역 설계를 추진중이다.
지역개발 분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13건(55억8000만원)은 읍·면, 신규 임용 시설직 공무원들이 자체 설계를 통해 예산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해 건설경기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smg511@hanmail.net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이란 공습 이틀 만에 탄약비 8조 지출…韓 배치 사드도 중동으로
- ‘롤러코스터’ 장세에 급등락 번복…코스피 5% 오른 5532.59 안착
- “사람답게 일하고 싶다”…노란봉투법 시행 첫 날 공항 노조 ‘원청 교섭’ 요구 [현장+]
- [단독] 與 박남규 시의원 예비후보, 구의원 사퇴 후 현수막 ‘그대로’…선관위 신고돼
- ‘절윤’ 결의문 낸 국민의힘…‘침묵’하는 장동혁에 쏠린 눈
- AI로 판 바꾸는 통신사…이통 3사 주총 관전 포인트는
- 에이수스, ‘AI 젠북’ 앞세워 삼성·LG 안방 공략…“韓시장 점유율 15% 목표” [현장+]
- 서울 휘발유·경유 가격, 중동사태 이후 첫 동시 하락
- 서울 청년 90%가 ‘남의 집’ 산다…市, 생애 맞춤형 주거 사다리 마련
- ‘화재 리콜 배터리 은폐’ 논란…벤츠 코리아 “공정위 판단 동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