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빌푸 먹방 보기 위해 재출연"..'대구 10味' 기대감↑ (어서와)

노수린 2021. 1. 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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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이 '어서와'에 재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빌푸의 대구 10味 먹방이 예고된 가운데 김민경이 재출연했다.

김민경은 "지난 주에 빌푸의 대구 10미 먹방이 궁금증을 남긴 채 끝이 났다. 열 가지를 모두 먹어 봤을지 궁금해서 '녹화 때 먼저 봐야겠다' 해서 스튜디오에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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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어서와'에 재출연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빌푸의 대구 10味 먹방이 예고된 가운데 김민경이 재출연했다.

김민경은 "지난 주에 빌푸의 대구 10미 먹방이 궁금증을 남긴 채 끝이 났다. 열 가지를 모두 먹어 봤을지 궁금해서 '녹화 때 먼저 봐야겠다' 해서 스튜디오에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준현은 "우리 먹신들의 특성이다. 누가 뭐 먹으면 되게 궁금해한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빌푸의 영상을 위해 출연한 한국살이 26년 차 핀란드 출신 레오 란타에게 "빌푸 덕분에 자주 출연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레오는 "나도 그만큼 많이 일했다. 통역해 주고 고기 구워 주고 운전해 줬다"고 반박하며, 빌푸 대변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을 예고했다.

빌푸가 대구 10미 먹방을 무사히 마쳤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새해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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