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데프콘에 "곧 죽이러 간다" 선언..유재석 "효리식 애정표현"(놀면뭐하니)

김미지 2021. 1. 1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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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놀면 뭐하니?'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

MBC '놀면뭐하니?' 유재석, 데프콘, 김종민은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효리의 라이브 방송 시청도 전파를 탔다.

데프콘은 제작진의 말을 듣고 "제주도에서 이효리, 이상순 씨도 함께하고 계신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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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놀면 뭐하니?'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

MBC '놀면뭐하니?' 유재석, 데프콘, 김종민은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세 사람은 사극 복장으로 나타나 가마솥에 밥과 요리를 하면서 '먹방'을 시작했다.

이효리의 라이브 방송 시청도 전파를 탔다. 데프콘은 제작진의 말을 듣고 "제주도에서 이효리, 이상순 씨도 함께하고 계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환불원정대를 함께한 유재석과 김종민은 안부를 전했고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데프콘은 "방송에서 나를 죽이러 오신다고 하셨는데 왜 내 기를 죽이시려고 하냐"고 물었다.

이어 이효리는 "곧 죽이러 간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유재석은 "저게 효리의 애정표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놀면 뭐하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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