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상처와 아픔 너무 컸다..文, 사면 결단 내려라"
이지은 2021. 1. 14.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결과에 대해 "상처와 아픔이 너무 컸다"며 문 대통령에게 사면 결단을 촉구했다.
나 전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는 화해와 포용의 시간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봉합의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며 문 대통령에게 사면의 결단을 촉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4/akn/20210114160517054gsxd.jpg)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 결과에 대해 "상처와 아픔이 너무 컸다"며 문 대통령에게 사면 결단을 촉구했다.
나 전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는 화해와 포용의 시간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봉합의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며 문 대통령에게 사면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
- "아이가 학교에 안 온다" 두 차례 경찰 신고했지만…결국 일가족 비극 못막아
- "3개월치 비가 한꺼번에"…20년 만에 최악 폭우에 하와이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