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글로벌 노동조합, 전주시에 실버카 30대 후원

김영재 2021. 1. 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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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글로벌 노동조합(위원장 김학송)이 14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전북 전주시에 500만원 상당의 실버카 30대를 기부했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이동을 돕는 보행보조기구로, 지역의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송 위원장은 "고령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실버카를 기부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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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김영재 기자 =㈜대유글로벌 노동조합(위원장 김학송)이 14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전북 전주시에 500만원 상당의 실버카 30대를 기부했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이동을 돕는 보행보조기구로, 지역의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송 위원장은 “고령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자 실버카를 기부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봉동읍의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 생산업체인 ㈜대유글로벌은 지난달부터 전주시에 매월 20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jump022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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